탈모치료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
https://telegra.ph/%ED%95%80%ED%8E%98%EC%8B%9C%EC%95%84%EC%97%90-%EB%8C%80%ED%95%9C-10%EA%B0%80%EC%A7%80-%EA%B8%B0%EB%B3%B8-%EC%83%81%EC%8B%9D%EC%9D%84-%EB%B0%B0%EC%9A%B0%EA%B8%B0-06-11
유럽과 캐나다의 보건 당국은 탈모치료제에 ‘막막한 선택에 대한 충동을 부를 확률이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하도록 지시했다. 로이터의 말에 따르면 머크는 2009년부터 탈모약 복용 후 위험한 우울증을 앓았다는 보고를 200건 이상 응시했지만 보고 사례가 많지 않고 구체적이지 않다고 보고 후속 조처를 하지 않았다. 또 위험한 선택과 관련한 내용을 약제 라벨에 추가하지 않도록 FDA를 설득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