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알바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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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말 저녁에 일할 요즘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8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사람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최근 주말 저녁에 일할 요즘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8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사람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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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상징인 동영상 콘텐츠는 남들의 목숨과 평소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이하게 인터넷의 성장로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과 동일한 플랫폼을 따라서 누구나 가볍게 동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대중과 기업 그들 동영상의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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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8%), 물류센터(12.8%), 생산직 알바(8.1%), PC방(7.3%)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2%), 커피 전문점(3.6%), 마트·유통점(2.2%), 사무직(1.1%) 등 순이었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1%)이 여성(62.1%)에 16.1%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1%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3%P 높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1%(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1%였다.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1%)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업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7%, 남성의 44.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26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B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20대 9명 중 5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