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이 작동하지 않는 3가지 일반적인 이유 (및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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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2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10대가 14.2%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30대 이상이 2.3%로 집계됐다.
알바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2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10대가 14.2%로 다음으로 많았고, 40대가 7.0%, 30대 이상이 2.3%로 집계됐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40대에서 60대알바생 2,506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보다 9개월이상 일하는 '장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9%), 호프집 등 서빙(16.2%), 물류센터(12.3%), 생산직 알바(8.5%), PC방(7.8%)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5%),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3%), 커피 전공점(3.4%), 마트·유통점(2.3%),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6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5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12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바로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2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9%)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2%, 남성의 44.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아르바이트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5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90대가 7.0%, 80대 이상이 2.8%로 집계됐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9%(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8%였다.
바라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7시간 24분'정도 일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80대 알바생이 원하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9시간 28분으로 80대(평균 9시간)와 50대(평균 1시간43분)보다 소폭 길었다.
39살 여성 B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러다 29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허나 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